2019FW Collection

" New Purism "

 

“새로운정신”을 이어 레멜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컬렉션입니다.

당시 그들의 회화에서 영감받아 레멜 제품을 재해석한 이번시즌 프로젝트입니다.

레멜의 fw 에서는, 르꼬르뷔지에는 1928년 오장팡에게서 독립한 후 좀 더 유기적인 형태로 변형된 회화를 영감받아 표현하였습니다.

성북동 쇼룸으로 이전하면서 준비하는 동안 사용한 소재들로 (나무,톱밥,기계등) 회화화 시키면서 이번시즌 제품과 조화롭게 나타내었습니다.

 

 

his is a collection that has been recreated in LEMELS own way, following 'esprit nouveau'(new spirit).

Inspired by their paintings at the time, this season's project reinterprets LEMELS products.

In LEMELS F/W season, we express the painting of Le Corbusier was transformed into a more organic form after independence from Ozenfant in 1928.

While moving to the New showroom,we used wood, sawdust, and machines to make paint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