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Resort Collection

" Partez en vacances "


가구에서 주로 사용되는 소재인 cane을 사용해 가방과 신발을 선보입니다.

cane은 열대나무 종류인 등나무 줄기로 사람의 손으로 직접 엮은 소재입니다.

17세기 후반 영국에서 시작되어 식기재료로 사용되었지만 유명 가구 디자이너,

건축가로부터 가구에서 보편적으로 사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Marcel Breuer, Pierre Jeanneret 등이 있습니다.

그들에 의해 의자나 서랍장 등의 용도로 흔히 사용되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나무와 함께 에이징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리조트 컬렉션에서는 베지타블가죽, 북미산 메이플 나무 를 접목시켜 오랜기간 착용 할 수록 빛을 바라게 되는 아이템을 선보입니다.


Bags and shoes are presented using cane, a material commonly used in furniture.

The cane is a rattan stem, a type of tropical tree, that is directly woven by human hands.

It began to be used in England in the late 17th century and was used as a tableware, but it is now commonly used in furniture by famous furniture designer architects.

Representatives used by Marcel Breuer and Pierre Jeanneret.

They were often used for chairs and chests of drawers, because they have the charm of aging with wood over time.

The resort's collection combines vegetable leather and North American maple trees to show the light that wears out over time.